일단 저는 텀블러를 사제끼는걸 좋아하는 사람ㅎ 입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식세기에 돌아가는 아이들 빼고 ㅋㅋ (식세기에서 살아남는 놈들만 함께가는겁니다) 스텐리 스벅 락앤락 다이소 투썸 모던하우스 등등등 살아남는 애들로만 돌려쓰다가 얼죽아는 신상을 만납니다 ㅋ
바로 요아이 ㅎ 스탠리887이 저에겐 딱 좋은 사이즈라 (그란데에 샷추가 물마니얼음마니좋아함) 색이 너무 쨍해서 새로 사고싶엇거든요